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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보배
자발성, 자율성, 자신감이 강하다. 남들 모르게 여리고, 알고 보면 잔정이 많다. 하고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충돌할 때마다 여행을 간다. 용기 있고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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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영
생각은 많지만 행동은 느립니다. 그래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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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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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나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삶을 배워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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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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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임조아나
삶여행자 이충희로, 가끔은 조아나로 내가 꺼내고 싶을 때만 꺼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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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iver
Girliver's Trav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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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맹글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걸 좋아합니다. 쓰면서 정리합니다. 주로 독일에서의 일상 및 매일의 삶 속에서 언젠가 기억하고 다시 꺼내보고 싶을 작고 소중한 일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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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하버드 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를 마치고 보스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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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한국을 떠나서 이방인으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산지 12년째입니다. 지금은 스위스 제네바에 정착해서 아직까지는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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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바람
제 경험과 생각의 조각이 누군가의 조각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위로와 힘이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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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바히네
춤추고 채식하고 책읽고 여행해요. 바히네(Vahine)는 폴리네시아에서 여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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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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