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Well
Wel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좋은생각
善이 닿는 곳에 德이 생기고,
팔로우
이서영
안녕하세요. 시를 비롯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서영입니다. 문학 텍스트와 다른 장르의 자유로운 연계를 도모합니다. 문학동인 공통점과 함께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