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셨어요에 붕 뜨고 가라앉다니, 이 말한마디에
(뒷부분이 짤리기에 ,하나 더 추가)
사람이라면, 으레 그런거라고
내가 하는 일이 보람있는 거라고
말하고 싶은건 누구나 있는 욕구라고
그렇다면
누군가를 돌아보고 부응하는데서 나와
내가 원하는데 쓰기로
진심을 담은 칭찬을
마구 들이붓고 시작하기로
못 알아본단 건 내맘대로 해도 되는
그토록 원하는 자유가 있는 거잖아.
아이 덕분에 알게 되고, 세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공감과 연민의 힘을 압니다. 0세도,100세도, 지금 우리 모두는 이야기를 담은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