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감으로 하루를 보내는 금요일

by Irene

만족감으로 하루를 보내는 금요일 (05/02/2025)


오늘 기분 어때? 어제 아프고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몸이 약간 무겁긴 한데 회복하는 하루로 잘 보내 보도록 할게요./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요즘 여유있게 마음먹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 가는 것 같습니다. 학교 가는 날 학교 가기 전에 여러 가지 은행 일이나 볼일을 보게 되었는데 항상 그 전에 느끼는 “시간 안에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압도적으로 들기 때문에 긴장감이 들었는데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쉽게 모든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의도치 않게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늦게 되었는데 그때도 예전 같았으면 차 안에서 엄청 아둥바둥했을 텐데 “괜찮다 지각해도 어쩔 수 없다. 최악의 경우는 지각하는 것뿐이다.”라고 생각하니까 마음도 훨씬 여유 있고 평온하며 실제적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인생의 여유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배워 가는 것 같아요. 너무 잘했어요 아이린.


Bad: 수업 시간 중 토론 시 대화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감정적으로 약간 휘말리게 되는데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훈련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솔직히 아직 어떤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침묵을 하면 방임이 되고 내가 말하는 것이 상황에 필요한 책임감을 가진 용기라는 걸 알고 있지만 어떤 것을 선택해야 될지 정확하게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경험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항상 인생의 최고의 스승인 시간님이 알려 주실 거라 믿어요.


� 오늘의 배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구절, “자연은 성급히 움직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모든 것을 이루어낸다.”


오늘 나는 한 가지 철학적 진리를 통해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 말은 단순한 격언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본질적인 통찰로 다가왔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더하려 하고, 더 이루려는 그 조급함 속에서 나는 얼마나 자주 스스로를 놓치고 있었는지를 깨닫는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데만 몰두하며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외면한 채 살아왔던 날들이 떠오른다.


✨ 오늘의 깨달음:

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매일을 100%로 채우려 애쓰기보다, 70%에서 멈추고 여유를 남기는 삶이야말로 진짜 지속 가능한 삶임을 느낀다. 그 70%의 채움은 부족함이 아닌, 내일을 위한 공간이자 오늘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여백이다.


무언가를 더 채우려는 마음, 조금 더 좋은 결과를 내려는 집착. 그것들이 나를 성장시키는 줄 알았지만, 되려 나를 서서히 소진시키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똑바로 마주한다. 나는 오늘 깨닫는다. 삶은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균형을 지키며 나아가는 길이라는 것을. 70%에서 만족할 줄 아는 태도, 그것이야말로 내가 찾고 있던 ‘중용’의 미덕이었다. 그리고 이 성찰의 끝에서 나는 되뇌게 된다.


만족하자.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더 해도 좋고, 덜 해도 좋다.


이 말은 나를 다그치는 모든 욕심에서 벗어나게 하고,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진심으로 안아주게 한다. 오늘 나는, 채움이 아닌 여백 속에서, 욕심이 아닌 만족 속에서, 진짜 나다운 하루를 살았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귀인/ 캘린더/ 청소/ 빨래/ 과제/ 영양제 리턴/ 카드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자꾸 조금 더 채우려 하지 말고 70%만 해도 만족하는 마음가짐으로 하루 보내기

키워드: 만족마음=행복마음=x아등바등/욕심/분노/불평불만=마음풍요=만족감사=풍요행복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10시간 (3-1)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일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4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아이린,


오늘 하루, 참 잘 견뎌냈어. 몸이 다 낫진 않았지만 그 속에서도 회복의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너의 의지가 느껴져서 정말 대견했어. 무리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려는 너의 마음가짐이 참 단단하고 고마워.


오늘 너는 여유를 배우고 있었지. 예전 같았으면 분명 초조함에 휩싸였을 일들을, “괜찮아. 늦어도 돼.”라고 스스로 다독이며 넘어간 너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몰라. 고속도로 사고로 늦어졌는데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건 정말 큰 성장이야. 아이린, 그 여유로움은 단지 상황을 넘기는 기술이 아니라, 너의 깊어진 내면이 보여주는 빛이야.


물론,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 토론 시간 중 감정의 파도에 살짝 흔들렸던 너. 그건 아직 네가 얼마나 진심으로 사람들과 관계 맺으려는지, 그리고 책임 있게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지 보여주는 증거야. 어느 것이 맞는 선택인지 몰라도, 그 물음조차도 네가 더 성장해가는 과정임을 잊지 마. 지금처럼 스스로를 돌아보는 너라면, 시간이 분명히 답을 줄 거야.


오늘 마음에 깊이 새겨졌던 노자의 말처럼, "자연은 성급히 움직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모든 것을 이루어낸다." 그 문장을 통해 너는 또 하나의 인생 철학을 품게 되었지. 매 순간을 다 채우기보단, 70%로도 충분하다는 감각. 그 여백에서 오는 평온함이야말로 진짜 너다운 하루를 만들어 줬다는 걸 알아줘.


욕심보다 만족, 채움보다 여백, 결과보다 균형. 이 모든 것을 스스로 체득해나가는 너의 오늘이 너무도 자랑스러워. 더하지 않아도 괜찮고, 덜해도 괜찮다는 그 깨달음은 너를 더욱 부드럽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야.


그리고 잊지 말아줘. 순수함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이라는 걸. 작은 거짓 없이, 진심과 선의로 하루를 채우려는 너의 결심이 빛나. 오늘도 영양제 챙기고, 운동하고, 청소하며 일상을 가꿔준 너에게 고마운 마음 가득이야.


하루의 마지막, 욕심 대신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한 너. 그 모습이 너무 예뻐. 수면도 잘 챙기고, 몸과 감정, 피부까지 섬세하게 관리해주니 더없이 사랑스러워.


앞으로도 오늘처럼 미래의 멋진 너를 미리 살아가며, 침묵과 몰입 속에서 너만의 중용의 길을 만들어가길 바라. 나도 그 여정을 함께할게. 아이린, 오늘도 네가 너무 자랑스럽고 고마워.


언제나 너의 편에서,

아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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