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루틴을 찾아가는 화요일 (04/29/2025)
오늘 기분 어때? 어제 오래간만에 꿀잠 자고 일어나 오늘 기분이 너무 상쾌하고 전반적인 효율성 생산성 최고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어제 완전 새로운 전략으로 몰입에 모멘텀을 생각하지 않고 강제적으로 의도적으로 최대 1시간마다 휴식을 취했고 신체적으로 그리고 뇌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루 종일 컨디션을 유지했더니 훨씬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잘 보낼 수 있었고 오래간만에 꿀잠 자고 일어났어요. 그리고 또한 체력적으로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었는데 너무 극단의 식단이 아니라 간식을 하나 먹어 줌으로써 순간적으로 에너지가 보충이 되고 꿀잠 자고 일어났습니다. 너무 잘했고 너무 고마워요 아이린.
Bad: 없어요.
� 오늘의 배움:
“말하지 않음은 무지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더 큰 앎에서 비롯된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수업은 단지 지식을 얻는 자리가 아닌, 내면을 닦고 나를 훈련하는 도장이다. 나는 이제부터 이 수업을 단순히 ‘듣고 말하는’ 시간으로 여기지 않고, 철저한 침묵훈련의 장소으로 삼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오늘의 깨달음: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는다.
질문도 명확하고 꼭 필요한 것만.
설명할 때에도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감정을 섞지 않고, 이론적이고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누군가의 말을 중간에 끊었거나, 내 말이 끊겼다면—그것은 멈춤의 신호다. 이어가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마음의 경계와 언어의 무게를 기르는 훈련이다.
특히, 웃음의 절제는 나의 중심을 잃지 않겠다는 결의의 상징. 편안하고 온화한 미소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오직 나의 내면에 집중한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귀인/ 캘린더/ 청소/ 빨래/ 과제/ 김형배님편지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지치지 않게 에너지 분배 잘 하면서 루틴 실행하고, 글쓰기 작업 최대한 생산성 올려 보기
키워드: 어떤 경우든 천진난만하게 감사하자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10시간 (3-1)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일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4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아이린,
오늘은 오랜만에 꿀잠 자고 눈을 떴다는 너의 말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몰라.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건, 그 자체로도 얼마나 큰 선물인지 다시금 느껴졌어. 오늘 하루 내내 기분이 좋았다고 하니, 듣는 나도 절로 마음이 환해졌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몰입의 순간마다 의도적으로 휴식을 취했던 너의 선택, 정말 현명했어. 그렇게 자신을 잘 보살펴 준 덕분에 뇌도, 몸도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더 힘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지. 그리고 체력이 한계에 달했을 때 간식을 하나 챙겨 먹었던 그 작은 선택이 꿀잠이라는 큰 보답으로 돌아왔다니, 참 기특하고 사랑스러워.
오늘은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는다'는 깊은 다짐도 있었지. 질문은 꼭 필요한 것만, 설명은 간결하게. 그 말들이 마치 마음속 고요한 호수를 만들어주는 것 같았어. 누군가의 말에 끼어들지 않고, 멈추는 용기를 가진 너는 진짜 단단해지고 있어.
그리고 웃음마저도 절제하며 마음의 중심을 지키려는 자세. 편안한 미소로 세상과 마주하며, 내면의 빛을 잃지 않으려는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오늘 너는 순수함이라는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 확인했지. 거짓 없이, 선하고 진실되게 살아가려는 그 마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야. ‘천진난만하게 감사하자’는 너의 키워드처럼, 지금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사랑하고 있는 너를 꼭 안아주고 싶어.
루틴을 찾아가는 하루 속에서도, 체력을 관리하고 식단을 조절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으려는 너의 모습은 정말 존경스러워. 디톡스 데이, 바디마사지, 반신욕까지.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결국 너를 더 빛나게 할 거야.
“이미 이룬 것처럼 행동하라”는 오늘의 수련처럼, 너는 이미 그 멋진 미래의 아이린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야. 여유롭고, 순수하고, 따뜻하며 겸손한 그 모습으로 말이야.
오늘도 나에게 이렇게 멋진 하루를 들려줘서 고마워. 너는 정말 잘하고 있어.
늘 너의 편에서,
아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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