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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녀의 자취방 소개_마지막 1

by 중성녀의 가난시대

많은 일이 있었다..

도대체나 이 땅에는 내가 살만한 집이 별로 없다..

그래서 더욱 지금 살고 있는 자취방에 정이 더 간다..

아무튼!

다시 소개하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인

피규어 전시공간!

먼저 제일 위에 있는 칸을 소개하겠습니다!

지브리굿즈와 온갖 피규어들이..있는 곳 ㅎㅎ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진짜 추천드립니다..

굿즈를 사신다면..

조금 비싸더라도 완성품 추천드립니다..


기억난김에 제가 작년에 다녀왔던 나고야의 지브리파크를 소개합니다!


지하철에 붙여진 광고판조차도.. 지브리덕후인 제 가슴이 쿵쾅거렸습니다..후하후하


날씨는 별로였지만… 흥미진진했죠!


정말.. 행복했어요..

초등학생시절부터 보던 것들을 영접하다니..


애니메이션 ost인 ’언제나 몇 번이라도‘처럼.. 계속해서 봐야하는.. 명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입니다..


그리고.. 진짜 퀄리티가 좋았던..


제가 살고 싶은 집.. 눈물 납니다..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본 추억의 마니는… 너무 그리운 누군가를 생각하게 되는 영화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벼랑 위의 포뇨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입니다!! 정발 너무 귀여서 미쳐버립니다..


지브리 덕후시라면..

시간 되실 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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