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 주간회의 재끼면서.
다들 따로 투자들 할테니. 큐OOO 보면서도 느끼는 건데. 투자의 혜안이나 영리한 투자란 건 정말 없으니 잘 버텨내야 함. 돈은 누구나에게 니가 받을 자격이 있냐고 깐깐하게 물어본 후에 들어 오는것 같어. 다이소가 imf때 창업했으니 30년 되었지. 그정도 되야 사업성패가 갈리는데 상장주식은 영리한척 하면서 3개월에 한번씩 사고 파니 머가 되겠어. 제OOOO도 20년전 시총 100억대 딛고 일어나 이제 1조 되었고. 미OOOO 20년전에 상폐돼 망한거 같았지만 자회사 OOO 주식 하나 갖고 있다 수천억으로 청산했음. 상폐 직전에 100억 투자해 망했다고 비웃음 당하던 sOO 아들놈 끝까지 그냥 보유, sOO 창업자 지 아버지 넘어서는 엄청난 떼돈 벌었어. 우리가 외감하던 kO같은 애들도 다 마찬가지고 정OO이나 유OO도 다 그런 회사임. 초기 개고생을 세월로 버텨내고 다 수십년 눈덩이 굴려온 회사들임. 그런 애들이 1,000에 겨우 1,2 아니겠냐고 하겠지만 우리가 그래도 업자들인데 돈 박을때 아무데나 넣진 않을 거 아냐. 내 경우야 좀 다른 얘기니 일반화하면 안되고. 말도 안되는 천운 이어지기도 했지만 이젠 확실히 알겠음. 안죽을 회사 투자해 놓고 일생 버텨내는게 정말 돈버는 길이란 걸. 조바심 내지 말고 잘 버텨라. 망하는 것들은 항상 빨리 결론남. 사업의 방향이 미래와 맞닿아 있기만 하다면 좀 늦는것 같아 보여도 결국엔 큰 기회를 줄 것임. 복리 이자 같은건 비교도 안되는 큰 수익될 거라고. 회사가 지금 잘 버텨내고 있기만 해도 이미 눈덩이 굴리는 단계 들어간 건데 남들 뒤만 쫓아다니다 다들 조바심 내고 빨리 팔라고만 하니 머가 되겠냐. 결국 고만고만해지는 것. 어쨌든 경험보단 가능성에 맘을 열어야 함. 누구나 다들 지가 살아온 과거에 영향받음. 지금껏 별거 아니었는데도 거기 함몰돼 계속 그 방식 고집하면 계속 그리 살게 되겠지. 어렵지만 새로운 모험이나 흐름에 맘을 열어야 함. 당연히 누구에게나 힘든 일. 난들 머 다르겄냐. 시간의 힘을 믿어보는 거 외엔 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