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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영
글쓰는 비영리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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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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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유인원 시아
미술, 영화, 철학을 엮어, 사유를 감각해 보고 싶은 유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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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Kim
생각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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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김낙필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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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어람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며,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이자 좋은 음식과 영양으로 바른 먹거리를 컨설팅하는 푸드컨설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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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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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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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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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패션가
나는 너를 모른다. 너는 나를 모른다. 내가 여기서 글을 쓰는 까닭이다. 지극히 사적인 패션과 취향의 기록. 나의 세상은 여전히 휘몰아친다. ─ 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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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글사랑
십 년차 학부모 시민활동가. 사춘기 자녀와 학부모들과 책을 읽으며 성장했습니다. 무료한 일상 속에서 나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을 찾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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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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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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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영
식물과 함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지에서 나오는 새잎 같은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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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 최규철
문산 최규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문산(文山)으로, 36년간 공기업, 글로벌 외투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HR 전문가/코치입니다. 또한, 아트 도슨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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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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