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
상기, 노자의 도덕경 첫 문장에 매료되어 20대 중반부터 도(道)를 궁구하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도가 무언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그와 유사한 말로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불이공 공불이색(불교/부처)
오도일이관지(유교/공자)
천명지위성(유교/자사)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