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가 파장으로 있다가 관찰자가 자세히 보려고 하면 입자로 변신하는 것을 ‘양자물리학’에서 과학자들이 ‘이중슬릿 실험’을 통하여 증명한 바 있다.
그렇다!
원자의 ‘파장과 입자’의 관계를 이해하여 기도에 적용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사람들을 주변에 많이 보았다.
이것이 요즘, SNS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끌어당김의 법칙’이 아닌가!
시인 김춘수의 ‘꽃’이라는 시에서도 보면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으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시가 원자의 파장과 입자와의 관계와 유사함을 알 수가 있다.
2500년 전의 Budist(붓다)는 ‘색즉시공, 공 불이 색’을 논하면서 미시 세계의 원자를 깨달았다는 것이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그것을 지금 현대물리학자들이 과학으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양자역학의 코펜하겐해석 6가지, 1) 상보성의 원리 2) 양자얽힘 3) 양자 도약 4) 불확실성의 원리 5) 확률밀도 6) 관찰자 효과
중에서 특히나, 상보성의 원리, 양자 도약, 관찰자 효과를 적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소원하면서 산다면 신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