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가 올해는 정말 저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중요한 한 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겠고, 제 인생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아주 중요한 해로 말이죠.
그런 점에서 올여름 휴가는 기다려지기도 하면서, 궁금하기도 합니다.
작년 휴가 땐, 전국을 돌며 이런저런 생각도 참 많이 했는데 그때 느낌이 너무 좋아 이번에도 한번 더 해볼까 참입니다.
맘은 곧 순례길을 떠나는 사람 못지않게 비장합니다 ㅎㅎ
한 달 후!
저는 휴가를 잘 보내고 왔을까요?
100점 만점의 100점의 휴가를 보내고 왔을까요?
책으로 만든다면, 몇 개월, 몇 년 전의 얘기가 될 텐데
그때의 저는 제가 가고자 한 방향으로 잘 걸어가고 있겠죠? ^^
우선!
지금 하고 있는 공부에 열을 더 다해야겠습니다.
제 손은 전국일주 / 제주도 일주를 검색할 생각에 유튜브 앱 버튼으로 향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