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직원의 감정을 고려한 설계법
리더가 스타트업의 ‘이기는 조직문화’를 설계하는 5단계 메커니즘
갑자기 편하게 하자고 해서, 편하게 되지 않는다. 불편해진다.
리더가 먼저 멍청한 질문을 하거나, 실패 후 웃어 넘겨보인다면
직원은 "아. 멍청한 질문이나 실패를 해도 괜찮구나" 라고 안정감을 느낀다.
바보같은 질문도 들어줘야 다른 좋은 질문도 들을 기회를 얻는다.이것이 안 되면, 다음 단계는 의미가 없다.
재치와 센스 없이는 밝은 분위기를 만들 수 없다.
직원은 회사에 왜 들어오고 싶을까?
흔히 연봉,성과금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직원은 "밝은 회사"를 가고싶어한다.
딱딱한 사장님보다는 재치와 센스있는 리더가 되자
03 문제가 생기면 너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이다.
문제가 생겼을때 "이거 누가 그랬어?" 라고 하면 아무도 얘기 안 한다.
대신, "이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까?"라고 말해보자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한 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와 회사는 직원이 문제를 숨기기 때문에 반드시 망한다.
조직문화란 조직원이 아무런 의심 없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설계만 잘 하면, 아주 효율 좋은 시스템이 된다.
대부분 리더는 팀원이 자발적 커뮤니케이션이 없다고 한다.
본인은 이유를 잘 모를 수 밖에 없는데 사실 이유는 간단하다.
일만해서 그렇다. 잡담할 시간을 주다보면 늘어난다.
구성원 모두가 재치있고 센스있는 상태일때
회사는 또 한 번 혁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