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칭은 5분을 넘기지 마.
내 기분에 완벽히 들어맞는 코미디 드라마를 찾는데 2시간.
내 취향에 완벽히 들어맞는 야동을 찾는데 2시간.
정작 보는 건 10분. 내 뇌는 포화 상태, 스트레스 상태.
이게 쉬는거냐? 쉴거면 서칭은 적당한 수준에서 멈추고 얼른 욕구를 풀자.
내 몸은 휴식을 원한다. 자극적임과 즐거움은 ‘휴식’과 엄연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