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비타민을 먹는 것 같은 느낌
그 느낌을 믿어!
"누구나 할 수 있어!" 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사람마다 타고난 능력도, 선호하는 취향도 다르기 때문에 "되는 것 같아!" "할 수 있을 것 같아!"의 느낌은 모두에게서 다르게 나타난다.
어려워도 "할 수 있겠는데?" "해볼만 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다. 그걸 하면 된다. 열심히, 치열하게.
“잘 되는 거 같아!” “맞는 거 같아!” 이 느낌. 오직 나만 느낄 수 있는 내 '고유의' 느낌.
살다보면 남들의 시선과 이야기에 흔들릴 때가 많다. 하지만 그것보다 믿어야할 건 바로 ’나만의 느낌‘. 그 느낌을 믿어야만 한다.
내 '성과'의 경험이 말해준다. 다른 무엇보다 이 느낌을 믿고 행동을 밀고 나가면 적어도 후회는 없었다. 실패해도 그건 좋은 추억이 되었다.
나랑 맞는 것을 찾았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일이냐. 그것이 사람이든, 음식이든, 행동이든.
남의 말 따위는 무시해도 좋다. "나랑 맞다"는 느낌이 드는 모든 것들, 절대 지켜!
* 사람이든, 뭐든 나랑 맞는 건 별 노력 안해도 '분명히' 느낌이 난다. 그 느낌을 믿어라!
*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통상적인 믿음을 이제는 믿지 않는다. 그리고 남에게도 이런 막연한 믿음을 말하기도, 듣기도 싫다. 대신, “이건 할 수 있겠는데?” “엇, 이건 되는 것 같아!” “이 방법이 맞는 것 같아!” 라는 나 ‘개인’의 감각을 믿는다. 뭔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어, 이거 되는 것 같은데?” 라는 철저히 개인적인 감각. 그 감각을 믿고, 불확실하더라도 따르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마감일은 설정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