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 없었으면 어떡할 뻔…폭탄 할인 들어간 지갑지킴이

by 디스커버

기아가 11월 한 달 동안 K5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과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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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

6일 자동차 전문 플랫폼 카눈에 따르면 기아는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생산 시점별 할인과 여러 부가 혜택을 함께 운영한다.


먼저 올해 1월부터 9월 사이에 생산된 차량은 25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같은 기간 일부 물량은 100만원, 10월 생산 차량은 50만원이 각각 적용된다.


8월 생산 차량에는 집중할인기간 특별혜택으로 3%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전시차를 선택하면 20만원이 추가로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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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

여기에 K-Festa 지원금 50만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해당 지원금은 전시장 행사 참여 고객에게 적용되며 다른 할인 항목과 중복이 가능하다.


기아는 현대카드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를 이용하면 30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차량 등록비나 계약금 결제 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현금 할인 효과를 낸다.


기존 차량을 반납하고 K5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면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해 50만원의 신차 구매 지원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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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

법인 고객에게는 묶음 구매 특별조건이 주어진다. 2~3대를 계약하면 20만원, 4~5대는 30만원, 6대 이상은 40만원의 추가 지원이 제공돼 기업 고객의 차량 운영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


또한 저금리 M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적용된다. 36개월 무이자(0%), 48개월 1.9%, 60개월 3.9%의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기아 K5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트림의 출고가는 3393만원이지만 모든 할인과 세제 혜택을 적용하면 실제 구매가는 약 2754만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K5 하이브리드는 1.6리터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44.2kW 구동 모터가 결합돼 시스템 총출력 180마력을 발휘한다. 6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가속이 부드럽고 정숙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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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

복합 연비는 리터당 19.1km이며 도심 20.1km/L, 고속도로 18.3km/L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전기모터가 효율적으로 개입해 실제 주행에서도 연비 체감이 높다.


차체 크기는 전장 4905mm, 전폭 1860mm, 전고 1445mm, 휠베이스 2850mm로 구성됐다. 낮고 길게 뻗은 차체 비율은 안정감을 높이고 코너링 시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전면부는 H라인 주간주행등과 슬림한 헤드램프가 인상적이며 측면의 패스트백 루프라인은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다. 후면부는 수평형 리어램프와 볼륨감 있는 범퍼 디자인이 어우러져 단단한 인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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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 [사진=기아]

실내는 12.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하이브리드 전용 클러스터, 고급 가죽 시트가 조화를 이룬다.


이중접합 차음유리와 흡음 설계로 정숙성을 강화했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등 주요 ADAS 기능이 기본 적용돼 안전성도 높다.


연비와 디자인, 가격 경쟁력까지 겸비한 만큼 11월은 K5 하이브리드를 구입하기에 가장 유리한 시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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