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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쌤
현직 초등교사이고 책을 씁니다. [지은 책] 아홉 살 관계 사전, 알콩달콩 어린이 인성사전 등 여섯 권 [출간제의] livethedream5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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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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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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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
하루의 반은 학교에서, 하루의 반은 집에서 보내며 언제나 바다를 갈망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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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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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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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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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에코 콘텐츠 큐레이터, 제로웨이스트샵 ‘도돌이상점’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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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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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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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uper
따뜻한 이야기와 소소한 문장들이 나 혹은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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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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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우개
울퉁불퉁 도전근육질의 교사. 장래희망은 글쓰는 사람, 옷짓는 사람, 꽃그리는 사람. "생각에 글자를 꿰어 한땀 한땀 바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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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
글쓰는 사람 그리고 출판인. 에세이 <지금은 책과 연애중, 가끔은 사소한 것이 더 아름답다,사랑은 그저 사랑이라서>와 시집 <파도의 이름에게>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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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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