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근교여행, 바쓰
두번째 날은 영국에 갈때마다 늘 '이곳에서 노년에 보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준, 온천의 도시 Bath에 다녀왔습니다.
영어 단어 'Bath'의 원천이 된 곳이죠.
MBA 이곳에서 할 것을...
제가 있었던 Cardiff에서 그다지 멀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지나고보니 아쉽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했던 시기였으니 뭐...ㅎ

시내 중심지에 '로만 바스'라고 온천장 유적지가 있지만, 그곳은 예전에도 가봤고 도시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 위주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Pass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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