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나의 롤모델
업무적으로도, 업무외적으로도, 트렌드 파악은 필수적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MZ + 지랄 발광 사춘기 인원'이 두명이나 집에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뒤쳐지거나 무시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트렌드 파악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흥!)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트렌드 파악 방법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역시나 '책'입니다.
교보문고를 가거나,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최근 이슈가 되는 책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직접 읽어 봅니다.
예전에는 '트렌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책들을 주로 봤는데, 지금은 그런 게 의미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상당수가 해외에서 그대로 관련 이론을 차용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사후약방문 형태의 분석이 주를 이루더군요.
그런것보다는 대중에게 최근에 말 그대로 '읽히는 책'에 끌리는 편입니다.
베스트셀러 코너를 무시할 수는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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