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그룹의 아픈 손가락

배터리와 석유화학의 콜라보

by 고니파더

삼성전자와 함께 국내 증시를 엄청나게 끌어올리고 있는 하이닉스와는 다르게, SK그룹에서 속썩이는 두 회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는 반드시 상장을 해야 하는 SK에코플랜트, 여전히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SK온이 주인공입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E1KQMQU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1826

두 회사 모두 과거에 꽤 많이, 자주 심사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에코플랜트의 심사대상은 RCPS였고, SK온은 모회사와의 자금 연결과 미국법인 직접 투자였죠.


돌이켜보니 둘 다 쉬운 건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IM 자료 뒤에 있는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 제 일이었으니까.


지금도 그렇지만 모든 프런트들이 그렇듯이 다들 'SK인데 뭘 보냐'는 말을 했었죠.


당시에도 지금도 변함이 없는 건, '그룹내 기업도 기업 나름이다'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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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재무적 투자자와의 드러나지 않는 재무약정은 뭐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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