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
"강의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아직도 떨리세요?"
최근 받은 질문입니다.
제 대답은 물론 'Yes'.
강의를 많이 해도, 아무리 브리핑을 준비해도, 아무리 면접을 많이 봐도, 막상 현장에 가면 떨리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그건 저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첫 번째, 두 번째로는 내성적인 개인 성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암튼 떨리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재밌는 것은 이렇게 늘 극한의 떨림을 경험하기 때문에 준비를 더 힘들게 (?) 하게 된다는 겁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덜 떨어야지'하는 생각에, 더 많이, 더 깊게 준비하게 된다는 말.
생각해 보면 이러한 준비가 PT를 그나마 (?) 잘하는데 특효약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나 많이 해봤기 때문에 별 문제없어'라는,
'건방 떨지' 않은 것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말.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설명해 봅니다.
과거에도 이런 글은 올렸으니 아래 참고.
지금 보니 반복되는 내용도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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