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과 프리드라이프, 우리금융그룹의 불편한 동거
상조회사와 관련된 글은 그간 여러번 썼습니다.
참고로 상조업 기본적인 산업특성은 강의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입니다.
늘 강조하는 부분인데, 이쪽 섹터 심사할때 '부채비율 어쩌고 저쩌고'같은 말 하면서 아마추어티 내지 말기를 바라며.

과거에 작성한 글은 아래 참고.
https://m.blog.naver.com/dulri0000/221937427261
인수금융 시장에서 보기 힘든 섹터고 구조도 어렵고, 인수주체도 별로라고 생각했던 딜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웅진의 프리드라이프 인수'건이었습니다.
역시나 관련 글은 아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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