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같은 은행은?

24시간 운영하는 은행을 볼 수 있을까?

by 고니파더

4.5일제를 시행한다는 은행 영업시간 관련 아래 기사와는 대비되는 글이 될 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1666?ntype=RANKING

참고로 써놓은지는 꽤 된 글입니다.


역시나 예전 대학원에서 졸업 논문 쓰던 때를 떠오르게 해주는 아래 기사를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할 겸 쓰게 되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0810i

객장 내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이후에 은행에서 집중근무를 실시한다는 건데, 금융노조의 반발이 예상되기는 하지만 옳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반대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주 4.5일 이야기가 나오는 현시점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여러가지 의견은 다 환영입니다.


sticker sticker

각자의 상황이 다를 뿐.


https://v.daum.net/v/20251223105434718

인터넷은행이 나오면서 '금융업에서 비대면 업무가 많아진다'는 말은 이제 더이상 새롭지도 않습니다.


벌써 오래된 이야기죠.


그러다보니 파리만 날리고 있는 영업점을 보면서 아래와 같은 고민이 시작됩니다.


'과연 그 많은 영업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과거 자본확충 문제가 있었지만 최근 상황은 좋아지고 있는 영국 메트로뱅크 사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논문 준비할 때 비교 대상으로 다뤘던 기업으로 특히 은행 영업시간에 한해서는 혁신적인 시도를 한 곳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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