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더스의 지키지 못할 약속

지키지 못할 약속은 왜 했나요?

by 고니파더

어떤 하나에 꽃히면 계속적으로 살펴보는데, 그래서 한번 '찍히면 죽는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투자대상에 대해서도 이런 부정적인 View를 유지할 때, 이러한 성향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오늘의 주인공, SK쉴더스 이야기입니다.


아래 기사의 내용이 맞다면 본인들의 주장을 1년도 안되는 시간에 번복하는 셈입니다.


염치는 있는건지, 스폰서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6&key=202602241501153240103772

작년 7월에만 해도 분리, 분할매각은 없다고 단언했었죠.


그러던 것이 어느순간 시장에 슬슬 '매각할수 있다'는 밑작업을 던지기 시작합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7/01/SLYSEI6BBFH4XPG4VTDVOJFWJE/

당시 리파이낸싱 구조를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건 무엇보다 밸류에이션 부분이었습니다.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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