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그룹의 내부자 거래

약한 놈만 패는 건가?

by 고니파더

과거 여의도 우체국 자리에 위치한 삐까뻔쩍한 건물의 주인공,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이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러고보니 대상회사를 심사대상으로 만난지도 어언 5년이 흘렀습니다.


그때는 KTB였던 걸로 기억함. (개인적으로는 다올보다 예전 이름이 더 멋졌던 듯. 지금은 비누 느낌. -_-)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22226

다올투자증권의 크레딧을 보면 이해가 가는 시나리오입니다.


강원도지사의 똥볼로 인해 불거진 레고랜드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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