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없는 주말 일상

스타벅스와 독서, 강의 준비, 등산

by 고니파더

주말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별게 없는데 스스로 정리하는 차원에서 써봅니다.


토요일에 강의가 있으면 삼청동에 갑니다. 사람들은 놀러 그곳에 오고, 저는 일하러 가는데 기분이 오묘합니다.


보통 강의가 없는 주말에는 아침 일찍 스벅에 가거나 도서관에 갑니다. (저 카공족 1세대임)


강남이나 을지로 일대와 같이 사무실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 있는 스벅은 주말에 일찍 오픈을 안하니 참고하세요. (주중에는 일찍 열어요)


다행히 저희 집 주변 스벅은 일찍 엽니다.


요새는 날씨가 더워져서 도서관보다 스벅을 더 자주 가는데, 주 메뉴는 '아이스라떼 그란데 with 샷추가'입니다. (나중에 커피 사주실 분들은 이 메뉴로 부탁합니다. ㅎ)


보통 7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면 대부분의 좌석이 비워져 있습니다.


이때가 책 읽기도 좋고 노트북으로 작업하기도 좋은, 제일 선호하는 시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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