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눈을 준 너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면
너를 만나지 못했겠지
처음 너를 만났을 때는
옛 습관이 그리워
선 듯 너에게 다가가지 못했지만
너에게 한 발자국씩
다가갈 때마다 너의 모습에
애착을 가지게 되었던 어느 날
너의 목소리가 들리고
너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어
그리고 사랑을 하게 되었지
1000킬로 떨어진 그곳에서
만나지 못할 너를
오늘 새로운 나를 만난다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일이 끝난 후 또다른 세계에 살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그 미지의 세계에 대해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