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책들이 있다.
엄청난 동기부여를 주고 '내가 원하던 게 이거 였어!'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
읽기만해도 저자처럼 벌써 꿈을 이룬 것 같만 같이 느껴지는 책.
그렇게 오늘을 삶과 동시에 내일의 희망을 갖게 하는 책.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이 희망의 불씨는 점점 사그라들어져 간다.
매일 꿈과 희망에만 집중하며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각자 해야할 것들이있다.
학생이라면 공부,
직장인이라면 일,
자취한다면 집안일, 등
이렇게 일상을 분주히 살아가다 보면 기대와 희망이 물러가고,
눈 앞에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그래서 내 안에 희망의 도파민이 사그라들어갈 때면
나는 얼른 책을 집어든다.
다시 희망의 불을 지펴서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살아가고 싶기 때문이다.
고명환 작가님도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우리 인생은 매일 내일의 기대와 설렘으로 살아가는 것 이라고.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참 공감 되었던 말이다.
현실에 최선을 다하되, 미래는 낙관자의 태도로 살아가는 태도.
사람은 희망이 있고,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야, 열정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
나는 이 열정을 깨워주는 가장 좋은 도구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워주는 마법같은 도구.
그래서 꿈과 희망의 세상으로 나를 이끌어주는 도구.
그래서 내안에 희망의 불씨가 사그라들어 갈 떄면
나는 오늘도 책을 집어 든다.
오늘은 어떤 설레이는 문장을 만날지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