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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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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알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길 좋아하는 20년지기 친구이자 동거인 뇽과 알이 삶에 유익하진 않을 수 있어도, 일단 즐겁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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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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