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락씨의 일기

제36화:여자는 알다가도 모른다

by 이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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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달라는 거 안 해주면 안 해 준다고 난리, 해주면 해준다고 난리, 알 수 없는 여성의 심리로 답답해하는 남성들의 이야기로 여자들의 알 수 없는 말들을 소개합니다

1. 됐어!! : 말투와 얼굴을 보면 화난 게 분명한데도 "됐다"라고 할 때

2. 지금 무슨 생각해? : 그냥 멍 때릴 때가 있는데 자기한테 집중 안 한다는 의도로 쏘아붙일 때

3. 그걸 알면서 그래? : 인간은 실수를 반복하고 완벽할 수 없는데 자꾸 알면서 왜 그러냐고 할 때

4. 나 사랑해? : 여자는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말이긴 하지만 어떻게 말이나 행동을 해야 할지 순간 굳음

5. 나 뚱뚱해 보여? : 하ㅡㅡㅡ(한숨) 뚱뚱하다 하면 토라지고 '아니' 하면 성의 없다 하고 답이 없음

6. 당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말해! : 잘못 말하면 죽는다 두렵다

7. 나 어떻게 생각해? :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말더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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