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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흔
읽고, 쓰고, 그리는 순간이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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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침
먼지 하나에서 우주를 보고, 들꽃 하나에서 세상을 보고픈 사람입니다. 시와 서예와 그림, 연기와 판소리, 여행 외 지구상 모든 취미와 특기에 걸치고자 하는 노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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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희
제가 써 놓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세상은 거대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지만 저는 그 사이에 숨겨진 작은 순간 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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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희
송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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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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