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이일삼
안녕하세요 213입니다. 매일 한 편씩 라디오 같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팔로우
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팔로우
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팔로우
차오름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경험을 통과하며 인생을 여행중입니다. 지금 여기, 즐거움이 차오름!
팔로우
시인의 정원
제주의 풀, 꽃, 나무를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밀한 세계와 삶을 내용으로 합니다.
팔로우
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