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대한 연민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은 우리 같은 작가들에게 반가운 일이지,
불평하는 것은 오히려 어리석은 태도일지 모르겠다.
어떤 직업이든 온통 오해받고 오용되는 것이 달가울 리 없는 것처럼
인지도와 경제적 능력이 대폭 줄어들지는 몰라도
심드렁한 무지한 독자 수천보다는
단 열 명이라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독자들이 더 고맙고 기쁘다.
-헤르만 헤세-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꿈꾸고 나누는 작가. 하단 링크로 1:1상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