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비문학

현 교과서, 일본 식민지 시대의 교육 바탕. 위험한 교과서.

by 와일드 퍼플

문학은 책의 전체를 읽고 파악함으로써

작가가 전달하고 드러내고자 하는 세상의 일부를

인물과 사건의 배경을 혼합하여

독자가 받아들이는 것.

또한 독자가 받아들인다는 것은 책과 나의 인생을 연결할 줄 아는 것.

즉,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상과 경험을 토대로 재해석함으로써

느끼고 사색하고 자기 성찰을 하는 것.

그러므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의 길을 터줌으로써

넓은 안목과 견해를 가질 수 있다.

그래서 현실에서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비판적 아이디어로 인문학적, 철학적 사고로 바탕이 채워지고 새로운 발명과 발견, 인간관계와 새로운 직업 등등을 만들어내는 지혜의 기본 바탕이 된다.



또한 비문학은

지금까지의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언어가 글로 쓰기 시작한 시점부터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록이라 말하고 싶다.

인간이 알아낸 자연에서의 지식을 글로써 기록해놓은 것으로

그 지식의 발견을 세상에 낙인 시킨 인물인 과학자, 수학자들의 근거 있는 가설에 대한 결과물이다.

즉, 인간의 새로운 지식들을 담아놓은 학문을 말한다.

균형적으로 문학과 비문학의 비례를 통한 정서적, 지성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기회는 인간이 스스로가 만들어내고 갖추는 것.

또한 우리는 성인이라면

아이들의 자녀교육에 책임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이다.


김영하 작가님 같은 작가들이 많아지고 외침으로써 우리나라의 잘못된 고정식 교육을 깨부수어야 하며 그의 희생자인 아이들과 부모들이 더욱 앞장서서 인식하고 변화를 촉진시키기를 간절히 바라는 입장이다.


디지털 시대 이후 4차 산업혁명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속도감을 내면서 더 빠른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인간이 해야 할 일들과 인공지능이 할 일들이 지금은 뉴스만 틀면 방송을 하고 있다.

지금과 같이 우리는 인류의 멸망과 두려움이 아닌 기회로써

인류의 선조들이 남겨놓은 지혜가 깃들여진 문학을 통해 감성과 정서를 채우고 스스로 또한 타인을 위한 인문학적인 상상력, 창의력을 갖추는데 혈연을 다해야 한다.

그것에 기본이 독서이며 인간관계의 구축인데

지금 젊은 사람들이나 나이들은 사람이나 모두 이것을 힘들어하고 고통받고 있다.

누구나 다 다르게 살지만 나는 한 개인은 한 우주와도 같기에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소중한 만큼 모든 사람이 소중 하다는 것을 알고 행하길 간절하게 나부터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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