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시집을 펼쳐야 할 때
엄마를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엄마를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야
내 첫 울음 속에 자리한 마음
말 배우기 전부터
눈빛으로, 손빛으로
이미 알고 있었던 마음
시간이 흘러
엄마처럼 나도 어른이 되고
엄마처럼 엄마가 되었지만
엄마를 사랑하는 일만큼은
여전히 쉬워
숨 쉬듯, 웃듯
그냥 그렇게 되는 일
사랑보다 깊은 말이 있다면, 그것은 엄마일 겁니다.
#엄마 #사랑 #가장쉬운일 #가족 #모성 #그리움 #감성시 #에세이 #짧은시 #하루한줄 #마음글 #감성글 #시스타그램 #브런치감성 #엄마의사랑 #딸의마음 #삶의순환 #인생의온기 #따뜻한글 #위로의시 #가족사랑 #추억 #엄마처럼 #숨쉬듯웃듯 #순수한사랑 #감동글 #힐링글 #시읽는하루 #마음의온도 #사랑의기억 #태어날때부터 #감성에세이 #인생글 #잔잔한울림 #감성문학 #시인의감성 #일상시 #공감글 #마음시 #소중한사람 #엄마와나 #세상에서가장쉬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