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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꽃잎
"손끝으로 따라 쓰는 문장들이, 어느새 내 이야기가 되었다." 필사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자, 나의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받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록하는 아들셋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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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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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록
경남 남해군에서 살아가는 일상과 그 속에서 얻은 영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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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꿈을 좇아 온 미국에 둥지를 튼 지 7년째. 10년째 조직형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만 속으론 늘 자유와 도전을 탐하는 내향형. 시선이 닿은 지점에 한참을 머물고, 쓰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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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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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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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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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필구
홍 필구입니다. 퇴근 후 진짜 시간이 시작되는 집돌이이자 책돌이 입니다. 읽고, 쓰고, 듣고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며, 낮과 해질녘 사이 낯선 도시의 냄새를 맡으며 추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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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비
침착하고 차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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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아나
나를 알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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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나비
책과 숲을 사랑하는 15년차 현직의사.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른이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쩌다마흔 이제부턴 체력싸움이다>를 썼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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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장감독
개인사업자로 생존중인 장감독입니다. 콘텐츠와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여러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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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망고
여행자와 거주자 그 중간 어디 즈음에서 1년간 싱가포르 곳곳을 여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회사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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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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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슬픈 드라마를 보면 이런 비현실적인 슬픔이 어딨나 투덜대다가도 그 주인공 보단 내가 덜 슬프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처럼 슬플땐 더 슬픈 걸 찾게 된다. 사랑이 사랑으로 잊혀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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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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