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4

by 윤선태

걱정 말게, 걱정 마

죽을 만큼 힘겨운 일도

자고 나면 지나가는 여우비일 뿐


너 없인 못 살겠다던

그 절절했던 사랑도

세월 가면 무디게 마련이잖은가?


지평선이다 싶었는데

아직도 구릉에 막히는 삶

그런 것이 인생이라네


<단상> 지나친 걱정은 병적일 수도 있습니다. 알아서 잘하겠거니 믿고 맡겨 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혹 실패한다고 해도 그것은 성공의 밑 거름이 될 테니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믿고 따라 주세요. 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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