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말게, 걱정 마
죽을 만큼 힘겨운 일도
자고 나면 지나가는 여우비일 뿐
너 없인 못 살겠다던
그 절절했던 사랑도
세월 가면 무디게 마련이잖은가?
지평선이다 싶었는데
아직도 구릉에 막히는 삶
그런 것이 인생이라네
<단상> 지나친 걱정은 병적일 수도 있습니다. 알아서 잘하겠거니 믿고 맡겨 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혹 실패한다고 해도 그것은 성공의 밑 거름이 될 테니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믿고 따라 주세요. 잘할 것입니다.
윤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시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