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 암도 치유하는 기도와 신앙, 명상과 음악
그 친구는 기독교 신자로 신앙생활도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기도는 신앙심이기도 하지만 마음의 평화로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명상기도나 관상기도도 추천했다.
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가 유명하다고 한다.
나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명상이 스트레스에 정말 좋다.
나는 매일 한두 번씩 20~30분씩 눈을 감고 숨만 쉬는 나름대로의 ‘명상’을 한다.
편하게 앉거나 누워서 눈을 감고, 호흡하는 속도로 호흡수를 10개씩 200~300번을 세면 20~30분이 걸린다.
이것만으로도 뇌와 마음의 비움 또는 평온함(Default Mode)으로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음악과 커피는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의 평정심에 좋다.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해 유발되는 전기 전도도를 낮추는 데 영향을 준다. 커피가 가장 효과가 컸고 음악은 친숙하고 활기찬 음악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