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세계 2위 한국, 80이하의 아프리카 의미(1)



국가별 피부색별 지능차이를 보자. 그동안 나온 다양한 기관이 발표한 자료를 연도별로 나열한다. 2002년 우리나라의 평균 IQ는 106으로 세계 2위이다. 평균 IQ가 100~110 정도를 기록하면서 세계 상위권을 유지한다. 2024년 국가별 평균 IQ는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가 공동으로 107을 기록해 가장 높았고 이어 한국, 일본, 이란이 106으로 그다음이었다.


2024년 싱가포르와 홍콩 108, 대만과 한국 106, 일본 105, 중국 104, 스위스와 네덜란드, 북한 102, 마카오와 아이슬란드, 핀란드, 캐나다 101이었다. 독일과 영국은 100이었으며 미국은 98에 그쳤다. 다른 기관의 2024년 지능지수 1위 국가는 일본 112.30이다. 헝가리 111.28, 대만 111.20, 이탈리아 110.82, 한국 110.80이다. 세르비아, 이란, 홍콩, 핀란드, 베트남이 6~10위였다. 주요 서구 국가 중에서는 독일이 23위, 미국이 77위, 영국이 66위였다. 자체 개발한 테스트로 측정했다. 109개국 데이터를 사용했다. 2025년 중국 107.19, 한국 106.43, 일본 106.4, 이란 106.3, 싱가포르 105.14)이다. 온라인으로 표준화된 테스트를 한 것이다. 2024년 한 해 동안 135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 세 가지 결과는 모두 온라인 기반의 민간 테스트 플랫폼이다.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인터넷에서 쉽게 응시할 수 있고, 표본의 대표성이나 검사환경 통제, 문화적 편향 최소화 등 과학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앞에서 소개한 리차드 린(Richard Lynn)에 의한 2002년 세계 185개국의 평균 IQ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유럽 및 북미 지역에 비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의 IQ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다. 아프리카는 평균지능이 대부분 80이하이다. 특히 놀랍게도 아프리카의 지능지수 평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말 흑인은 머리가 나쁘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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