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가운데

by 빛나림 Narim BRIGHT

그림자를 바라보는 자는

빛을 등지고


어둠에 거하는 자는

빛이 두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은 늘 그곳에 있으니


빛을 거부말고

그저 빛 가운데 있으라


빛이 있기에

볼 수 있음을 알라


그 때 비로소 나는

어둠 속 별처럼 빛나리라






부정적인 이는 긍정을 보지 못하고 숨기고자 하는 자는 드러나는 것이 두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안의 의식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니 선한 변화를 거부말고 그 흐름 가운데 나를 맡기라 살아 있기에 살고 있음을 알라 그 때 비로소 나에게 희망이 시작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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