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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공익A
주민센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면서 했던 생각과 느낀 점을 씁니다. 제 생각과 감정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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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한식 전문 에디터의 시선으로, 식재료와 음식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맛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시간까지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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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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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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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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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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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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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인
스쳐지나간 기억들을 재해석합니다. 일상 속 따뜻함을 캐내어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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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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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sseum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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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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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 전략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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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IVO
커리어를 서사로 바꾸는 도구, NARRIVO. 우리는 단순한 이력서가 아닌, 경험을 선명하게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커리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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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준비 중입니다. “버텼던 시간만큼, 마음은 언젠가 말이 됩니다.” 한 문장으로 살아낸 마음들이, 누군가의 어두운 저녁에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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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박상
생각을 줄이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조금은 가벼워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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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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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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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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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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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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