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6
구름 위 정원일까
안갯속 정원일까
온 세상이 하얗게 하얗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순간
우리 손 잡아주시는 분
넘어지지 말라하신다
넘어져도 일으켜주신다
안갯속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순종의 기쁨을 누리는 우리
함께 손에 손 잡고 순종의 언덕을 넘어
축복의 시간을 맞이하는 기쁜 우리들
함께 손잡고 언덕 넘었네
우리를 향한 축복의 계획들이
지경을 넓힌다
널리 널리 멀리멀리 펼쳐진다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