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5
마법의 허리케인이 우리 동네에 온다면
내 보고 싶은 친구 있는 곳에
데려다주오
허리케인속으로 빨려 들어가
저 먼 동네 켄터키로 가서
보고 싶은 친구를 만나고 싶네
밤새도록 수다 떨고 웃다 울다 웃다
오늘따라 도로시가 되고 싶다오
보고 싶은 친구야
마법의 허리케인이 온다면
사뿐히 너에게 갔다 오고 싶구나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