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4
새벽공기의 축복
창문을 힘껏 엽니다
눈을 밝히고
저의 갈길을 밝혀 주십니다
몰랐던, 보이지 않았던 길을 알려주십니다
지혜와 덕을 가리키시고
훈계하십니다
오직 말씀 따라가고자 합니다
더 말씀하여 주옵소서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눈이 빛나고 얼굴이 빛나며
정도의 길로 빛을 비춰 주십니다
새벽의 정렬로
정렬되는 하루의 기쁨
반짝반짝 빛으로
찬송하며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