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내가 말하는 언어밭에는 무엇이 심어져 있을까?
감추어진 보화일까
어제의 언어들과 오늘의 언어, 내일의 언어들을 기억해 보고 기대해 보며 그려봅니다.
아름다운 예쁜 언어들을 나란히 줄지어 보고 정렬한다. 그렇지 못했던 못생기고 미운 언어들도 줄지어 따라오려고 한다.
감정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곤 하는 나의 언어들을 살펴보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내가 사용하는 모든 말들이 기쁨의 언어, 영광의 언어들일까'
이 새벽, 내가 진리의 말씀에 따라 정렬하며 순종하며 나아갈 때 변화가 일어난다.
진리를 선포하며 나아갈 때 과연 바뀔 수 있을까? 했던 모든 것들에도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믿는다.
이 모든 원리를 믿고 깨달아간다.
믿음으로 회복된다, 사랑으로 회복된다, 감사로 회복된다.
결국,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 일어난다.
결국,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일어난다.
결국, 감사로 하나가 되어 일어난다.
더욱 믿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라고 나는 선포하겠습니다.
빛나는 생각마다, 말마다, 걸음마다
천사들과 함께 빛나고 있다는 것을 믿어요.
라는 오늘 링컨의 말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