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1
"나의 사랑스러운 빨강머리 앤"
시간의 중간쯤 너를 보았을까
반가운 마음에 사랑스러운 너를 꺼내 들었어
나의 기억 속 나의 빨강머리 앤
귀여운 주근깨와 사랑스러운 빨강머리
너의 수다스러운 말투와 놀라운 상상력들
고마워!
다시 나에게 찾아와 줘서
사랑스러운 네가 나에게 주는 힘은
말로 형용할 수 없어 아주 오래전부터
다시 너의 생각을 들려줘
다시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다시 너의 찬란한 말들을 들려줘
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