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
Calling
나를 부르셨다.
나를 자라게 하신이의 calling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맡은 바 사명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 건강, 능력을 달라고 간구한다.
Calling
나를 부르신다.
먼저 순종하라고 하신다.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지킬 수 있도록
복잡한 머리와 마음을 맡기니
먼저 순종하라고 하신다.
호흡처럼 기도하는 길 위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기에
나는 그분의 부르심으로 순종의 길로
기뻐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