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0 엄마가 쓰는 시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
마음의 맑음을 유지하는 자
입술에는 덕이
입술에는 지혜가
입술에는 인자함이
언제나 엄마의 마음이
그러하길…굳건하길…탄탄하길…
흡족한 비로 견고해지는 땅처럼...
‘저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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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행복이 입금!용감하고 아름다운 꿈이있는 엄마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