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엄마의 기도를 기다린다

No.30 엄마가 쓰는 시

by 예원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

마음의 맑음을 유지하는 자


입술에는 덕이

입술에는 지혜가

입술에는 인자함이


언제나 엄마의 마음이

그러하길…굳건하길…탄탄하길…

흡족한 비로 견고해지는 땅처럼...



‘저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기도를 기다린다.

아이들은 엄마의 믿음을 기다린다.

아이들은 엄마의 지혜를 기다린다.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을 기다린다.

.

.

.



pexels-brett-sayles-3633711.jpg


keyword
이전 29화엄마가 쓰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