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시

No. 29

by 예원

긴 겨울 내내 닫혀있던 문

교문문이 활짝 열리는 날

개학하는 날


엄마마음도 활짝!

긴장과 설렘으로 걷는 너의 첫걸음

모성애와 함께 용기와 응원을 보내!


하얗게 봄눈이 내려와

하늘도 너희들의 시작을 축복해

너희들의 새 학기를 엄마도 축복해!


'무엇을 하건 최고가 되거라'

'큰 물, 큰 인물'이 되길 기도해, 기도해.

엄마는 너희를 위하여 온 맘 다해 기도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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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하건 최고가 되라' -링컨

* '큰 물, 큰 인물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오면서 지나가는 버스에서 본 글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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