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8 예술가 워니네 식탁
예술가 워니네 식탁
오늘도 예술이야!
예술가 워니네 식탁 위에는 항상 초록초록 식물들이 있어요.
샐러드를 좋아하는 워니는 싱싱한 양상추에 제철과일을 올리고 어니언크림 드레싱을 아낌없이 듬뿍 올려줘요. 담백한 소스에 야채들이 조화를 이루어 저녁시간을 아삭아삭! 건강하게 만들어줘요.
길고 둥그런 하얀 식탁 위에는 동그란 하얀 일곱 개의 조명이 빛을 비추고 있어요.
주황빛깔로 음식들은 더욱 맛있어 보이고 따스한 온기가 내려오고 있답니다.
환한 웃음꽃이 피어날 거 같은 마법의 금빛가루가 뿌려진 식탁을 보세요!
새로산 크리스탈 잔에 깨끗하고 맑은 물을 따라줘요.
살짝 맵고 담백한 닭고기 바비큐와 함께 맛있는 저녁시간을 보내요.
달달한 맛은 과일이
매콤한 맛은 바비큐
짭짤한 맛은 치즈가
시큼한 맛은 소스가
쌉쌀한 맛은 야채가
어울려 모든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인생도 쓰고 달고 단짠단짠!
결국엔!
행복한 맛으로 맛있게 남을 거래요.
우리 모두 남은 시간을 예술해 봐요.
워니는 오늘도 예술가!
오늘도 워니네 식탁은 예술이야!
내일의 식탁도 예술로 만들 거예요!
어제 우리 집 식탁풍경을 소재로 쓴 글입니다.
우리 집 0호가 주말 식탁을 책임지고 있고 요리에 진심이라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우리는 모두 하루를,삶을 창조해가는 예술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