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충만한 사랑스러운 아침을 맞이하며 일어나 말씀을 듣습니다.
숲 속에 있는 듯 들려오는 아침의 연주가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한 공간 속에서 부어주시는 축복에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신 많은 사랑을 세상에 나가 전해야 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감사가 부족했고… 사랑이 부족했습니다…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아침을 거닐며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 글들을 짜냈을 때 남는 것이 있다면 사랑이길 소망합니다.
제 일상들을 바라보실 때 남는 것이 있다면 사랑이길 소망합니다.
그 크신 분을 조금이라도 닮기를 오늘 아침을 열며 간절히 소망합니다.
먼저 나의 영혼을 위한 이 특별한 시간이... 나에게 주는 신호를 글로 적으며 눈으로 보며 다짐하며 사랑의 아침을 시작할게요.
글을 쓰면서 미소가 나오고 즐거운 건 지금 제가 영혼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만 같아요. 감사가 저절로 나오고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오늘 저에게 부어 주신 은혜를 잘 전하는 하루가 되길 감사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침의 은혜를 글로 쓸 수 있음에 감사해요.
“모두 모두 진심으로...감사해요!!!”